Fork me on GitHub 단맛만좋아요 :: 내 입맛대로 골라본 Genome 관련 업체 소식

Edico Genome이라는 회사에서 ASIC (Application Specific Intergrated Circuit)을 이용한 Genome Analysis Accelerator Card를 만들어 FASTQ의 Mapping/Aligning/Sorting에 이르는 과정의 속도 향샹을 이루고 이 카드를 장착한 서버를 클라우드 형태의 DRAGEN Cloud 서비스를 내놓았는데 기존에 BLAST 전용의 ASIC , GPU를 활용하는 등등이 나왔었고 얼마전에는 Intel CPU의 AVX의 기능을 통해 GATK의 성능을 올리는 등 하드웨어 부분에서도 genome 분석의 성능 향상 부분이 종종 나옴

Celmatix라는 회사는 genome의 clinical 분야로의 진출을 도모하는 회사로 유사한 업체로 Cartagenia라는 회사도 있음 이 회사는 Bench suite를 통해 variant analysis의 전 단계를 자동화

 


 
Clinical로의 이러한 움직임은 iBINOM이라는 회사도 있는데, raw data를 업로드하면 이에 대한 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며 마치 예전의 23andMe의 엑솜 파일럿 리포트와 유사한 형태의 리포트를 제공 (Mendelian disease)


23andMe의 건강정보 제공이 중단되면서 23andMe의 데이터를 (API를 통해) 가져다가 스마트폰 앱으로 관리해주는 savemy23이라는 서비스입니다.
 
 
어찌되었건 해외에서는 다양한 startup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긴 합니다. 국내에서도 genome이라는 컨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startup들이 생겨나길 기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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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enginner of GenomeCloud. Covers bioinformatics, computational biology, and life science informatics.
Posted in : 컬럼 at 2014.04.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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