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컬럼

나의 맥북 환경

hongiiv 2014.09.01 07:20

Mac OSX 버전

MacBook Pro 레티나 15인치 2013 Early 버전의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 메모리는 8GB로 올 가을 출시 예정인 Yosemite의  퍼블릭 프리뷰2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

다소 불안정한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별도의 타임머신을 이용한 백업을 설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중요한 문서는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다. - iCloud Drive, Google Drive, EverNote, DropBox
 
 

터미널

터미널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App 중 하나로 폰트는 "나눔고딕코딩"을 사용중이다. 문자간격을 1 보다 작게 설정하였다. 터미널에서 vi나 man 등으로 문서를 오픈한 경우 마우스 스크롤을 하면 이전/후 내용을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스크롤을 하면 명령어 history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그냥 스클롤을 하면 터미널에서 설정한 스크롤백 기능을 이용하여 이전/후 화면을 볼 수 있다.



Papers

요세미티 업그레이드 후 다운횟수가 대폭 증가했지만, 없어서는 안될 필수 프로그램. 읽지는 않더라도 쌓아 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Sublime Text 2

돈주고 구입했지만, 가장 후회되는 프로그램,, 나에게는 터미널 vi와 기본 텍스트 편집기가 사용횟수가 더 많다.


Vmware Fusion with Vagrant

간간히 윈도우즈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와 vagrant와 연동하여 간간히 필요한 서버셋팅을 자동화하는 정도로 사용된다. Vmware Fution을 지원하는 vagrant를 구입하여 사용중이다.



Sequel Pro

MySQL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하여 쿼리를 날리는데 사용된다. 뭐 아직까지는 db에 접속할 일이 많으니까.


Pomodoro 집중하자

25분 동안 집중해서 일하는 습관을 가지기 위한 프로그램

 


기타등등

이클립스와 키노트는 먹고 살기 위해 가끔,
FaceTime은 멀리 장인/장모님과의 연락을 위해
FileZilla는 데이터 업로드
CyberDuck은 S3를 위해
RealVNC는 원격 리눅스 데스크탑 접속을 위해
VLC & Chromecast는 동영상 감상을 위해
Citrix Receiver는 일하려고
Cinch는 재빠른 창 크기 조절을 위해
QuickSliver는 계산기?
한컴오피스 한글 뷰어는 어쩔수 없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