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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works12

Bioworks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돈 15만원에 혹 한건 아닙니다만,,, 활동비를 지급하지 않았더라도 분명 체험단에 신청했을껍니다. ^^;; 어쨌거나 11월 21일까지 후기를 써야되는데... 제가 아는 분이 2분이 되었던데,,, 도대체 선정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이제 Bioworks 죽었어~~~ 기둘려 2007. 11. 12.
아무생각없이 Bioworks를 보고 있다가... 어제 오늘은 정말 신났었습니다. Bioworks라는 툴이 KISTI에 의해서 발표되고 이런저런 행사도 시작하고 뭔가 특별한 것이 없어도, 미숙하더라도 그런 시도가 있었다는 것에 사용자로서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Bioworks 홈페이지에서 Bioworks에 대한 소개 페이지를 읽어보다가 이건 완전 Taverna와 다를것이 없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많으면 좋지만,,, 그래도 이런식으로 많은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의 생각인지... 그래서 Bioworks QnA에 올렸습니다. Taverna와 무엇이 틀리냐고,,, 내일이면 답변이 올라오겠죠,,, 제가 오해하고 있는 뭔가가 있겠죠 ^ㅇ^/ 아니 기능상으로 똑같으면 어떻습니까? MS-워드 있다고 한글 안만들지 않지 않습.. 2007. 11. 7.
Bioworks Beta 서비스 사용자 등록 및 체험 이벤트 BRIC에 이미 떠있었군요 ^^;; 다이어리와 15만원의 리뷰 작성 경비 15만원에 구미가 당기지만 원췌~ 공대생이라 글짓기에 쥐약이라 암튼 많이들 지원해서 다이어리 받아가세요. 2007. 11. 7.
Bioinformatics 분야에 e-Science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workflow인 Taverna와 KOBIC의 BioPipe 그리고 하나더 국내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바로 Bioworks가 KISTI에서 태어났습니다. 요즘은 아무리 서비스를 내놓기 전에 Beta가 유행이지만, 역시 Bioworks도 베타버전입니다. 지금 등록된 서비스는 Alignment, DNA Analysis, Protein Analysis, Utils의 크게 4개 분야로 되어있습니다. 기존에 KISTI의 CCBB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들인 것 같습니다. CCBB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들은 제대로 잘 안돌아 가던데 Bioworks에서는 잘 돌아갈런지 ^^;; KISTI의 막강한 슈퍼컴퓨팅 파워와 네트워크 파워가 잘 어우러진다면 이것도 꽤 쓸만하겠는데요,,, Java로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이고.. 2007.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