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에서 요즘 코딩할 일이 있어서 좀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Mac에서는 폰트 알리아싱 때문에 가독성이 확 떨어져 버린다. 그렇다고 제어판에서 일정 크기 이하의 폰트에서 알리아싱을 해제하는 옵션을 사용하면 Mac의 모든 어플리케이션들의 폰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난감하다. 다음과 같이 콘솔에서 명령을 사용하면 이클립스에서 좀더 깔끔하게 가독성 있게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별쓰잘데기 없는것일 수 있지만, 요즘 들어 한짓거리 중에서 제일 뿌듯한 짓거리라는... defaults write org.eclipse.eclipse AppleAntiAliasingThreshold 20
GenomeCloud의 다양한 스크린샷 모음
내 블로그를 방문 대부분은 South Korea로 부터 트랙픽이며, 50%는 홈에 먼저 첫발을 내딛지만, 대부분은 홈화면만 보고 떠나 버린다. 하지만 떠나지 않고 꾸준히 다른 페이지를 보고보고보고 또 봐서 12페이지까지 보고 가신분도 있다는 것... 감사합니다.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홈외에 들어오시는 분은 "R 그래프 그리기" , "PCA using R" , "CTO 당신만 보세요 - 바이오인포매틱스와 Hadoop의 만남은 필연적" 페이지를 방문했다. 즉 검색을 하던 어디 링크를 타고 들어왔건간에 홈을 제외한 이 3개의 페이지가 지난 한달간 줼로 인기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고로 내 블로그는 이것저것 잡단한 것을 쓰지만, 정작 블로그를 찾는 분들은 R 댐씨 온다는 이야기?? -.-;;
삼지창 카페 어제 밤 보스턴에 도착하고 나서는 철저한 숙면을 취한후 아침에 느긋하게 브런치로 호텔 근처의 Newbury가에 있는 Trident Bookseller & Cafe로 향했다. 책과 함께 음식을 파는 곳인데, Newbury는 하인즈컨벤션센터역에서 부터 시내까지 쭉 뻗은 길로서 나름 이동네에서 쇼핑으로 유명한 길거리라고 한다. 에그베네딕트를 주문하고는 처묵처묵,,, 감자는 별로구 커피는 좋았구 계산하기 계산서 달라고 한 후 신용카드를 끼워서 놓으면 가져가서 카드 긁어서 손님용/가게빵용/원래계산서 요렇게 3개를 다시 가져온다. 다시 가게빵용에는 택스 포함한 가격이 나오고 밑에 팁/합계가 공란으로 나온다. 팁란에 팁 적고 합계 적어주고 걍 나온다. 아니 걍 나오라고 했다. 근데 결제는 원래 요금만 나..
GenomeWeb 기사는 몇몇 내용을 제외하고는 유료로 기사 읽기가 가능합니다. 가끔 링크를 따라가면 간혹 본문 내용을 읽을 수 있기도 하고,,, 암튼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최신의 소식들을 접할 수 있는 있는 곳인데요. 오늘은 이 기사를 꼼수를 이용해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어떤 불법적인 요소는 없습니다. 1) 읽고 싶은 기사가 있는데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있다면 우선 기사의 제목을 복사합니다. 2) 구글검색에 해당 기사의 제목으로 검색합니다. 3) 제일 위에 뜨는 검색결과는 분명 genomeweb일겁니다. 4) 저장된 페이지를 누르지 않습니다. -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캐시에 실제 기사내용이 들어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안되더라구요 5) 저장된 페이지가 아닌 이페이지 번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