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첫 모임이 신촌의 토즈에서 있었습니다. 모두들 바쁘신 와중에도 무려 16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도넛으로 간단히 허기를 달래고, 싱가폴에 계신 김한조 박사님을 연결해서 지금 하고 계신일에 대해서 재미있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북의 스피커로 나오는 음성이 좀 작아서,,, 다음에는 스피커도 준비해야 할 듯 합니다. 올 겨울 들어서 너무 추운데,,, 김한조 박사님은 반팔을 입고 계셨습니다... -.-;; 그 다음으로 제가 간단하게 PubMed와 블로그의 글들의 RSS를 가져와서 야후 파이프를 이용해서 원하는 글과 저널을 다시 한번 필터링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거의 1년만에 발표에 성공 ㅜㅜ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Hong ChangBum. 그리..
서울대 유전체의학 연구소에서 아시아인 100명의 유전체 분석(Asian 100 genome project)을 수행하는 프로젝트를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수행한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데,, 오늘 날짜로 10배가 늘어난 1000명의 아시아인(터키, 카자흐스탄, 몽골,러시아(시베리아), 중국(만주), 한국 등 북방계 6개국, 인도, 태국, 베트남의 남방계 3개국)에 대한 "아시안 게놈 로드 프로젝트"를 조선일보와 함께 진행 한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조선일보는 이를 독점 보도할 것이라고 하네요. 1단계로 정밀 분석을 위해 9개국 남녀 총 18명과 일반분석 대상자 100명을 수행한 뒤 2단계로 의료봉사와 연계해서 각국의 대학과 연구소와 협력하에 900여명에 대해 9개월간 분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Hadoop World: NYC 2009에서 아마존 웹 서비스의 Deepak Singh가 Hadoop for Bioinformatics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넥스알의 한재선 박사님도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인 Terapot에 대해서도 발표를 하셨군요. 1. 엄청난 데이터가 몰려들어와 있고, 몰려들고 있다. 직접 발표를 들은것이 아니라, 슬라이드만 보고 혼자 생각한것을 적어본다면, 1-30 페이지까지는 엄청나게 쏟아져나오는 데이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제작년 발표때 언급을 한것인데, 추가 된것이라면 NGS를 이용한 엄청난 데이터에 대해서 더 언급 되어있습니다. 5-7페이지: 공개된 많은 생물학 데이터(genebank, pdb 등등)들이 있다고 합니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