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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12

기본을 잊다,,, 더욱더 늘어난 저 선들은 어쩌냐고,,, 오늘은 두 가지 기본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첫번째는 매뉴얼을 읽지 않는다는것, 내가 만든 매뉴얼은 다른 사람이 읽지도 않고 질문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나또한 정작 외부 시스템을 사용할때는 매뉴얼을 읽지 않는다... KISTI 슈퍼컴 사용 매뉴얼을 읽지 않고 그냥 job을 던졌다가 낭패 ^^;; 10분정도 시간을 내어 읽어봤다. 디버그 노드에서 mpi 작업을 실행해 볼 수 있다니 비록 30분이긴 하지만,,, 매뉴얼 잊지 말자!!! 두번째는 공개된 데이터에 대한 문제이다. 아무 생각없이 last 폴더를 받았는데,,, 이런 설날 전에 넣은 데이터는 멀쩡히 잘 visualization이 되는데 설 이후 받은 데이터는 보이질 않는다, 설날 후에 last 폴더는.. 2009. 1. 30.
새로운 맥북으로 변경해야 하는 이유 새로운 알루미늄 맥북이 나온지도 좀 지났지만, 환율과 맞물려 예전 맥북 모델에 비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선뜻 구매하기엔 망설여지고 있다. SSD 64GB, 메모리 업그레이드 처방을 해주기는 했지만, 1세대 모델이라는 점과 요즘 팬이 고장나서 무슨 항공기 이륙하는 소리가 나는 바람에 하루에도 몇번씩 애플 홈페이지를 들낙거리게 만들고 있다. 무슨 확고한 나만의 이유를 찾지 않으면 안될꺼 같았다.그래서 찾은것이 바로 NVIDIA GeForce 9400M 그래픽 칩셋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GPU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는 것,,,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우선 그렇게 GPU 프로그래밍을 해야하는 이유도 마땅히 없다. 단지 테스트 용도 -.-)로 나에게 맥북을 선물해야겠다는 만족스러운 이유를 하나 만들었.. 2008. 12. 5.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맥북 블랙 오늘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발표되면서 기존의 맥북 화이트의 경우 애플코리아의 경우 백만원대에 아직 존재하지만,,, 제가 쓰고 있는 맥북 블랙의 경우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네요 ^^;; 맥북을 쓰는 이유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맥북을 통해서 맥OS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서 맥을 쓴지도 이제 몇년이 흘렀겄만,,, 오늘 출시된 맥북들은 국내 가격이 이백만원이 훌쩍 넘어버리네요,, 가장 싼 신형 맥북의 경우 $1,299인데 국내 가격은 209만원이니,,, 환율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외국 나가서 달러라도 벌어야하는건지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새로운 맥북이 발표되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나 했더니 가격 때문에 -.- 이제 바꿀때가 되어서 요번 새로운 맥북으로 교체해볼까 생각했지.. 2008. 10. 15.
16GB SSD와 맥북 하루 사용기 어제 저녁 Mac OS X를 SSD에 설치하고, 언어팩이고 이것저것 뺀다고는 했지만,, OS 설치에 16GB에서 12GB를 써버렸습니다. 현재로서는 영화한편 넣으면 디스크가 꽉 차버릴 지경에 다다르고 말았습니다. ㅜㅜ 용량의 한계만 극복한다면 아주 환상적일텐데 말이죠,,, 체감 속도도 그냥 휙휙 날아 다닙니다. ^^ 아래 동영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부팅하는데 10초 조금?? 더 걸리는 정말 경이로운 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맥북에서의 부팅 속도 그래서 용량의 압박을 해결하기 위해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구입해서 연결하자니,,, 사무실에서 치렁치렁 매달고 다니기가 좀 거추장스럽기 때문에 Linux에서 NFS를 제공하는 서버를 마운트해서 잡다한 데이터는 거기에 몰아 넣기로 했습니다. 일차적으로 pap.. 2008. 5. 20.